예전에 읽는데 성별 불문하고 모두 '그'로 지칭하더라그게 아마 50년대 소설일텐데아무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모두 '그'로 지칭하는 방식으로 회귀하면 약간 구분의 혼란이 발생할지도 모르겠으나(맥락 잘 파악하면 문제 없겠지만) 문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퍼즐적인 요소가 되어 재밌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dc official App
70 80년대 김원우도 그라고 지칭했음
그래서 나름 화제였댔지 않나? 저번에 본것 같기도 - dc App
마자
50년대 이후 신문소설이 성공하면서 가독성을 위해 그 그녀 구분을 명확하게 해야 하는 영향도 있었을거 가틈. 물론 미쿡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그런 명확성이나 편의성 우선시하면서 자연스레 정착됐겠네 - dc App
사실 그로 통일하면 주인공 시점이 흔들리거든. 한두 작품이나 퍼즐같아서 잼나지 자꾸 그러면 짜증날듯 별거 아닌데 헤갈리게 하니까
그러면 나보코프가 인내심 부족이라고 이놈함 - dc App
그는 그의 가슴을 빨았다. 탄력이 넘치는 그의 가슴은 그를 기쁘게 했다. 이러면 짜증날듯
아시발바로이해되네내생각이짧았음하진짜저게뭐냐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페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