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보편을 찾을 필요가 있나?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측면에서는 지경에 다다른게 맞는거같은데
난 오히려 에르노는 깔끔해서 좋던디. 심각하게 우울하거나 감성적이지도 않고, 특히 자기연민도 없어서 좋음.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보편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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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에르노는 깔끔해서 좋던디. 심각하게 우울하거나 감성적이지도 않고, 특히 자기연민도 없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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