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될까 잘 모르겠음
문창과나 국문과 공부못하는 멍청이들 천지임
작가가 되기 위한 넓은 세계의 경험은 커녕,
좁은 세계 속에 갇혀서 자기들끼리 딸쳐주고 대문호 놀이함.
교수들이나, 문단의 사람들이나 전부 스노비즘 오지게 빠져있음.
요즘 국문학 작가들 딱 두종류뿐임
1. 하루키류 감성 흉내내는 부류. 내용 알맹이 하나도없음.
문장력도 뛰어나지않음. 오징어 냄새만 진동함
2. 교훈주의 오지는 부류. 소설이 아니라 도덕교과서를 적어둠. 문학적 아름다움 다 때려치고, 거 참 깨어나시라니까요. 하고 있음. 그러니까 몇년전에 한물간 페미니즘 양성평등 이딴걸로 소설 쓰고있지.
그렇다고 세상에 대한 깊은 철학적 사유도 없음.
딱 새내기수준의 문제제기
국문과에서 분위기보겨 얼른 복전탈출 사람으로서
뼈저리게느꼈음 ㅎㅎ 우리 문단은 개 답도 안나온단걸.
혹시나 노벨문학상 받게된다면 우리나라에서 인정받는 사람보단 아싸중에 받을거라구 봄.
나도 한국문학 참 좋아하는데 요즘 읽을 책 없어 슬프다.
- dc official App
정부 차원에서 정지돈 번역 추진해야 함...
차라리 밥딜런처럼 K-pop 가수 중에 누군가 대성해서 노문상 받는게 빠르지않을까요?
유력한 시인의 시를 방탄이 가사로 쓰면 가능하지 않을까?
모디아노 에르노 받는 거 보면 한쿡도 가능성 있다고 봄... 글고 시쪽에서 받을 확률이 큼...
에르노랑 누굴 비교하노 ㅋㅋ 에르노가 아무리 구구절절 사연팔이 낙태팔이한다해도, 아무도 못따라감 - dc App
노문상이 개인적 서사에 상을 주지는 않는데 그만큼 개인적 서사에 상을 줬다는 건 한쿡도 가능성이 있다는 거임
우리나라에 개인적서사 썰잘푸는 작가누구잇음..? 4 50대중에.. - dc App
오정희나 서정인 황석영도 노문상에 아깝지 않다고 생각해
보닌이 읽어온 바로는 울나라 작가들을 내려치기 할 정도는 아니라는 거임. 난 울나라 묵은지 작가들 잘 쓴다고 생각해.
응 내년에 82년생 김지영 시대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통찰이라며 수상받아~
노문상도 이젠 전성기가 지나 버려서. 전성기에 받았으면 좋았겠지만
2010년대 초반도 아니고 이젠 문창과에서 하루키류,카버도 유행이 아니라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