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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될까 잘 모르겠음
문창과나 국문과 공부못하는 멍청이들 천지임
작가가 되기 위한 넓은 세계의 경험은 커녕,
좁은 세계 속에 갇혀서 자기들끼리 딸쳐주고 대문호 놀이함.

교수들이나, 문단의 사람들이나 전부 스노비즘 오지게 빠져있음.
요즘 국문학 작가들 딱 두종류뿐임
1. 하루키류 감성 흉내내는 부류. 내용 알맹이 하나도없음.
문장력도 뛰어나지않음. 오징어 냄새만 진동함
2. 교훈주의 오지는 부류. 소설이 아니라 도덕교과서를 적어둠. 문학적 아름다움 다 때려치고, 거 참 깨어나시라니까요. 하고 있음. 그러니까 몇년전에 한물간 페미니즘 양성평등 이딴걸로 소설 쓰고있지.
그렇다고 세상에 대한 깊은 철학적 사유도 없음.
딱 새내기수준의 문제제기

국문과에서 분위기보겨 얼른 복전탈출 사람으로서
뼈저리게느꼈음 ㅎㅎ 우리 문단은 개 답도 안나온단걸.
혹시나 노벨문학상 받게된다면 우리나라에서 인정받는 사람보단 아싸중에 받을거라구 봄.
나도 한국문학 참 좋아하는데 요즘 읽을 책 없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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