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쪼록/ 죽여 없앨/ 의사를 내어 ///틈을 얻어 /해할 묘책을/ 생각다가/// 한 계교를 얻고 해룡을 불러 이르기를///
눈 움직임은 결국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거의 한단어씩(슬래시 사이)
/// 슬래시 3개 사이가 의미단위라고 한다면 어차피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한단어씩 본 다음에 의미단위를 스스로 끊는거지 눈 딱 뜨자마자 "아무쪼록 죽여 없앨 의사를 내어" 이렇게 볼 수가 있음?
사람이 인지 시야 4,5글자라던데
아이트래킹 실험을 봐도 결국 아무쪼록///죽여///없앨/// 이렇게 순차적으로 이동하던데 한번에 보인다는 애들은 눈이 관자놀이에 달려서 따로 노는 금수새기임? 어떤 새기가 누가 단어씩 읽냐고 그러던데 씨발 뭔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