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쪼록/ 죽여 없앨/ 의사를 내어 ///틈을 얻어 /해할 묘책을/ 생각다가/// 한 계교를 얻고 해룡을 불러 이르기를///
눈 움직임은 결국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거의 한단어씩(슬래시 사이)
/// 슬래시 3개 사이가 의미단위라고 한다면 어차피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한단어씩 본 다음에 의미단위를 스스로 끊는거지 눈 딱 뜨자마자 "아무쪼록 죽여 없앨 의사를 내어" 이렇게 볼 수가 있음?
사람이 인지 시야 4,5글자라던데
아이트래킹 실험을 봐도 결국 아무쪼록///죽여///없앨/// 이렇게 순차적으로 이동하던데 한번에 보인다는 애들은 눈이 관자놀이에 달려서 따로 노는 금수새기임? 어떤 새기가 누가 단어씩 읽냐고 그러던데 씨발 뭔소리임?
눈 움직임은 결국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거의 한단어씩(슬래시 사이)
/// 슬래시 3개 사이가 의미단위라고 한다면 어차피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한단어씩 본 다음에 의미단위를 스스로 끊는거지 눈 딱 뜨자마자 "아무쪼록 죽여 없앨 의사를 내어" 이렇게 볼 수가 있음?
사람이 인지 시야 4,5글자라던데
아이트래킹 실험을 봐도 결국 아무쪼록///죽여///없앨/// 이렇게 순차적으로 이동하던데 한번에 보인다는 애들은 눈이 관자놀이에 달려서 따로 노는 금수새기임? 어떤 새기가 누가 단어씩 읽냐고 그러던데 씨발 뭔소리임?
일단 감각과 지각은 다르고, 사람은 어떤 자극을 지각하는 과정에서 지식을 이용해 자극을 의미있게 부호화하고 여러 자극을 하나의 묶음(청크Chunk)으로 처리함으로서 인지적 부담을 덜게 되어있는ㄷ
그것은 수 하나하나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수와 수의 연관성을 함께 기억하기 때문이라는 것. 기억 범위가 한수가 아니라 '청크'라는 단위로 이뤄지기 때문에 복잡한 수순도 쉽게 기억한다. 이것은 훈련과 반복을 통해 한 번에 연관되는 것을 기억할 수 있는 청크도 늘어나 게 된다.
문자나 숫자 등 몇 개의 항목을 한 번만 듣고, 그 직후에 올바른 순서로 재생할 수 있는 항목의 최대 길이를 Memory Span, 또는 직접기억범위라고도 한다. 이 길이는 어른의 경우 7±2라고 한다. 이 경우의 7은 항목요소의 수가 아니라 하나의 뜻을 가진 단위(덩어리: chunk)의 수이다.
예를 들면, LSDKBS로 늘어선 문자가 있을 때, 각 문자를 청크로서 파악하는 사람에게는 6청크이므로, 1∼2자밖에 기억하지 못하지만, LSD(약품이름) ·KBS(방송국 이름)라고 보는 사람이라면 2청크이므로 이런 종류의 것을 계속해서 5∼6(15∼18문자)개를 더 기억할 수 있는 셈이다.
http://www.aistudy.com/psychology/chunk.htm
근데 조지 밀러와 사이먼의 연구도 좀 오래된 이야기고, 현대의 연구자들은 사람이 한 번에 능동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청크의 수는 3~5개 불과하고, 순간적으로 많은 양의 자극을 지각하고 처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전문가들도 결국 장기기억을 이용한 하향식 처리를 통해 불필요한 자극을 억제하고 필요한 지식만을 유창하게 인출하는 것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