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나 프랑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일찍이 17 18세기에 이미 고도로 숙련된 사회를 완성했으니까

그만큼 독서같은 문화 생활을 향유할 수 있었던 여유가 있었던 거고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일제강점기에서 한번 625에서 한번 총 두번의 정체를 겪었고

그에 따라 일단 국가 존속에 필요한 발전이 선행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독서같은 문화의 발전을 포기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