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나 프랑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일찍이 17 18세기에 이미 고도로 숙련된 사회를 완성했으니까
그만큼 독서같은 문화 생활을 향유할 수 있었던 여유가 있었던 거고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일제강점기에서 한번 625에서 한번 총 두번의 정체를 겪었고
그에 따라 일단 국가 존속에 필요한 발전이 선행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독서같은 문화의 발전을 포기한거 아닐까?
영국이나 프랑스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일찍이 17 18세기에 이미 고도로 숙련된 사회를 완성했으니까
그만큼 독서같은 문화 생활을 향유할 수 있었던 여유가 있었던 거고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일제강점기에서 한번 625에서 한번 총 두번의 정체를 겪었고
그에 따라 일단 국가 존속에 필요한 발전이 선행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독서같은 문화의 발전을 포기한거 아닐까?
일리있네 반박시 네 말이 맞음
네 말대로 나라가 어느정도 발전됐으면 독서 문화가 자리잡아야 하는데 성인 독서율은 점점 줄어들고 있단 게 현실이지
그래도 80년대에는 꽤 있었는데 - dc App
17, 18세기 유럽의 고도의 뭐? 웃어야되나
고도가 아니라 우주 수준이긴 했지
빅토리아 비스마르크 나폴레옹
왜 21세기에 사람들이 책을 안읽는가를 얘기하면서 17세기 18세기 얘기를 하면 웃음이 안나올까?
17, 18세기에 이미 독서 문화가 자리잡아서 지금까지도 버틸 수 있었다 이런 얘기 아니냐
그런 것 치곤 과도기당시에 독서인구는 높은걸로 알고있음
중문학 피눈물
책을 읽지 않은 부모한테 책을 읽는 자식이 나올리는 없지
독서율은 줄어들고 있는건데 어찌 이런 결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