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셀라스부터 먼저 읽어야 할 거 같긴 한데 뭔가 내 뇌피셜로는 피츠버그 학파에서 셀라스는 헤겔이랑 칸트를 소재로 삼는 '분석철학자'같고 브랜덤은 <철학적 탐구>의 화용론을 체계화시켜서 분석철학으로 편입시키려는 사람 같아서 걍 맥도웰부터 읽고 싶음
저런거 읽으려면 영어 얼마나 잘해야되냐?
그냥 사전 뒤지면서 읽어도 되는데
문법은 마스터함?
2008년 이후로 마음과 세계에 있는 철학적 논제들이 많이 수정됨. 개인적으로는 2008년 이후 선집이나 논문 보는걸 추천. (Avoiding the myth of the given추천) 국내 논문들도 전부 이전의 입장만 다루고있어서 도움 안됨.
ㄹㅇ? 난 국내논문들 위주로 봤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