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첩보물의 필수 조건인 냉전 상태에 있는 몇 안 되는 국가인데도 첩보 소설이 적음. 정치적으로 엮이기 꺼려하는 건지, 작가들이 관심 없는 건지..
다른 나라들은 적국으로 설정할 국가가 없어서 자신들이 만들어낸 적군 혹은 내부의 첩자로 대신하는 상황에 한국이야 말로 k-존 르카레의 가능성이 있는 땅인디
다른 나라들은 적국으로 설정할 국가가 없어서 자신들이 만들어낸 적군 혹은 내부의 첩자로 대신하는 상황에 한국이야 말로 k-존 르카레의 가능성이 있는 땅인디
북한을 깠을 때 반동 감당 가능?
내가 쓸게. 내용은 일본에 간 여당대표를 납북시키려는 북한 정찰총국 요원! 첩보를 입수한 한국 기무사 요원! - dc App
어디서 깽판을 치냐? 너희 죽을래?라고 말하면서 다가오는 일본 내각정보부! 그리고 등장하는 미국 cia요원! 열도에서 일어나는 첩보물!! - dc App
대한민국 국개 색희가 수령님 수령님 그러는 나라에서 북한 깠다간 ㅋㅋㅋ
일단 르 카레나 플레밍은 정보국 출신이었자나. 우리나라에서 안기부 출신이 그런 작품 썼다간 목숨을 부지 못했을걸? ㅋ 근데 적당히 소스 버무려서 김진명 식으로 썼다면 괜찮았을 거 같긴 함. 김진명은 워낙 황당무계가 저 세상 수준이라 아무도 현실 소스가 반영된 거라 생각 못했을 듯 ㅋ 대신에 작품성도 저 세상으로 가 버렸겠지. 무궁화꽃 보고 민감한 소재라고 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자나 작품이 개판이라고 욕은 했어도 ㅋㅋㅋ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있잖아, 흑금성 이야기도 있고
오 그러게 그걸 몰랐네ㅋㅋㅋ
우리나라선 정치질에 목숨 잃으니 해외망명자가 써주면 좋을거같긴함
영화는 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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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창녀랑 자는 모습까지 묘사하는 이병주의 <그해5월>을 읽으십시오 - dc App
안 그래도 구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