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첩보물의 필수 조건인 냉전 상태에 있는 몇 안 되는 국가인데도 첩보 소설이 적음. 정치적으로 엮이기 꺼려하는 건지, 작가들이 관심 없는 건지..

다른 나라들은 적국으로 설정할 국가가 없어서 자신들이 만들어낸 적군 혹은 내부의 첩자로 대신하는 상황에 한국이야 말로 k-존 르카레의 가능성이 있는 땅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