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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페스트로 인해 꿈을 잃고 무미건조해졌으며..

이런식으로 쓰면 될 걸

그들이 가진 가장 개인적인것을 단념하는 데 있어..
그들은 이미 잠들어 있었으며 거리는 눈을 뜨고 잠자는 사람들로 가득했으며..

페스트에서 벗어 날 수 있는건 꿈을 꿀 때 밖에 없었다. 를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법은 한밤중에 외관적으로 아물어진 걸로 아는 상처가 갑작스레 되살아 나는 때..

읽기 진짜 존나 힘들고 한 세네번 꼬아서 비유하는 게
왜이리 아니꼽죠

데미안 베르테르의 슬픔같이 아름답게 묘사한 것도 아니고

너무 추상적으로 읽기 뒤지게 어렵게 읽을 놈들만 봐라 하고 꼬아놓은 느낌이라 짜증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