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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페스트로 인해 꿈을 잃고 무미건조해졌으며..
이런식으로 쓰면 될 걸
그들이 가진 가장 개인적인것을 단념하는 데 있어..
그들은 이미 잠들어 있었으며 거리는 눈을 뜨고 잠자는 사람들로 가득했으며..
페스트에서 벗어 날 수 있는건 꿈을 꿀 때 밖에 없었다. 를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법은 한밤중에 외관적으로 아물어진 걸로 아는 상처가 갑작스레 되살아 나는 때..
읽기 진짜 존나 힘들고 한 세네번 꼬아서 비유하는 게
왜이리 아니꼽죠
데미안 베르테르의 슬픔같이 아름답게 묘사한 것도 아니고
너무 추상적으로 읽기 뒤지게 어렵게 읽을 놈들만 봐라 하고 꼬아놓은 느낌이라 짜증만 납니다.
이런식으로 쓰면 될 걸
그들이 가진 가장 개인적인것을 단념하는 데 있어..
그들은 이미 잠들어 있었으며 거리는 눈을 뜨고 잠자는 사람들로 가득했으며..
페스트에서 벗어 날 수 있는건 꿈을 꿀 때 밖에 없었다. 를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법은 한밤중에 외관적으로 아물어진 걸로 아는 상처가 갑작스레 되살아 나는 때..
읽기 진짜 존나 힘들고 한 세네번 꼬아서 비유하는 게
왜이리 아니꼽죠
데미안 베르테르의 슬픔같이 아름답게 묘사한 것도 아니고
너무 추상적으로 읽기 뒤지게 어렵게 읽을 놈들만 봐라 하고 꼬아놓은 느낌이라 짜증만 납니다.
당시 불란서 식자충 특임
ㅋㅋㅋㅋ 소설이라 쓰고 실존주의 철학 성서라고 읽는다
상징과 은유의 재미를 모르면 사실주의 책이나 다큐 봐
쓰니가 요약한 내용은 본문 의미하고 너무 다른덧 요약은 가능하겠지만 카뮈 딴에는 최대한 간결하게 썼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