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11 자기확신의 진리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것을 개별적인 것으로서 구한다면, 구것운 보편적인 사유된 개별성의 개념이 아니라 오히려 대상으로서의 개별적인 것이나 현실적인 것이다. 즉, 그것은 직접적인 간각적 확신의 대상이며, 바로 그렇기 때문에 단지 소멸되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의식에게는 오직 그것의 생명의 (본체의 생명이 소멸하고서 남긴) 무덤만이 현재화 될수 있을 뿐이다.'


여기에서 본질을 개별적인 것으로서 구한다면 그것에 와 소멸되는 것에 대한 것인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앞문장은 어느정도 이해가 된거 같은데, 이게 걸리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 나온 생명의 무덤을 일종의 흔적으로 파악해도 문맥상 의미가 동일할까요? 그것의 흔적만이 현재화 될수 있을 뿐이다 라고 하면 어느정도 비슷해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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