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굉장히 뛰어나다고 느꼈음...
1부에서 레이몽하고 뫼르소가 같이 해변갈때 아라비아 인들이 등장하는 부분부터 상당히 긴장하면서 봤었고
약간 겁나 느와르 영화같았음 샘 페킨파가 만들었을법한....아직 안보긴 했는데 카뮈가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에서 영감얻었다고 직접 말했으니...
그리고 2부에서 마지막에 뫼르소가 신부한테 막말하며 기독교 엿맥이는것도 인상깊었음..
그냥 나는 이방인의 철학적 깊이 자체를 떠나서 플롯구성부터 매우 오락적인 재미를 느낄수 있던 구조였다고 생각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