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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랜만에 ‘책’ 읽었다.
익명(223.38)
2022-10-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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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학은 ‘인간’이 쓰고, 그것을 독자가 읽고 작가와 이어지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시키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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