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읽었는데, 마지막 미사 장면 보고 눈물 나왔음. 뭔가 애국주의, 반일 이런 주제가 부각되는 것보다 그 시대의 개인에 초점이 맞춰졌으면 하고, 문체는 한강 작가 비슷한 느낌이었으면 좋겠는데... 혹시 있을까? - dc official App
죽어 천년을 살리라
고마워 1
파칭코
고마워 2
작은땅의 야수들, 파칭코 둘다 일제강점기만을 다루는 건 아닌데 주요 소재임
고마워 2
토지
고마워 3
밤의 노래
고마워 혹시 제목 한 번만 다시 확인해줄 수 있어? 네이버에 검색하니까 '이학성', '천미진' 두 분의 저서밖에 안 나오는데, 내가 찾는 주제랑은 다른 것 같아
미안 김연수 밤은 노래한다
유주현 <조선총독부> - dc App
고마워 4
삼대
고마워 5
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 강추
소설 아니나 소설적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