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해 본적 있어?

나는 옛날에 <이해의 선물>이라는 소설에
위그든 씨처럼 되고 싶었어

어린아이가 사탕을 계산하려고 나뭇잎을 내더라도
거스름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