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bbd57ebd8439fe3ae787ed14d4206e6be35664e9c8daf4f7ed02c1dcc86f0c7a353941c85710d3248d9772f75014

뭔가 이승우, 제발트, 쿤데라 느낌

영화인데 한 권의 긴 관념소설 읽는 느낌이었음

이 양반 왠지 글 좀 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