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책이라 그런지 요즘 시대에 안쓰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더라.
별 불만 없이 읽었는데,
등장인물의 대사가 요즘 책처럼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게 아니라서
가독성은 좀 떨어지더라....
믿음사 빼고 추천좀 해줘
너무 길어서 별루임
예전책이라 그런지 요즘 시대에 안쓰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더라.
별 불만 없이 읽었는데,
등장인물의 대사가 요즘 책처럼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게 아니라서
가독성은 좀 떨어지더라....
믿음사 빼고 추천좀 해줘
너무 길어서 별루임
열린책들
문예 김학수 한때, 삼중당에서 출판된 후 절판되어 40만원 호가하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