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전 독서요..."
"진짜? 생긴 건 라노벨 읽을 거 같이 생겼는데"
"라노벨이 뭐에요 오빠?"
"(휴대폰을 보여주며) 약간 이런거야"
"아 뭐얔ㅋㅋ 독붕 선배한테 왜 그래요. 독붕 선배가 뭐 어때서ㅋㅋㅋㅋ"
"오 뭐야 민지 너 독붕이한테 관심 있어? 이열ㅋㅋㅋ 독붕아 부럽다 야~"
"아 오빠 하지 마세요ㅋㅋㅋ 독붕 선배는 저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야죠"
"아 됐고, 이제 슬슬 딴 데로 옮길까? 독붕아 넌 올거냐?"
"...아니 난 좀 피곤해서"
"오늘 즐거웠어요 푹 쉬세요 독붕 선배~"
"독붕아 돈은 카카오페이로 보내줘~"
*위 내용은 허구의 인물과 사건을 기반으로 한 것이며, 결코 필자의 경험담이 아님을 밝힙니다.
아; 내상이... 이게 독카스네요
후...
학생.
ㅅㅂ 개놈들 너두 할 수 있어 새캬 미시마유키오 처럼 육체미단련하라구
경험담 잘 읽었습니다
거참 아니라는데도
나 이런 패턴 라노벨에서 봤어.
ㅋㅋ 힘내라. 근데 카카오페이는 언제 보내줄거야? - dc App
독붕이 빼고 둘이서 어디가는거
독붕오빠 이번달 친구비 총 8만원 나왔으니까 금요일까지 입금해줘~
삭제 해라 애송이...
아프다..
뉴진스 민지냐?
그래도 돈은 안뜯겼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