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정신이다. 정신은 자기이다. 자기는 자기자신과 관계하는 관계이며 또는 그 관계 안에서 자기 자신과 관계하는 관계이다. 자기는 관계가 아니라 자기자신과 관계하는 관계이다. 인간은 무한한것과 유한한것의, 시간적인것과 영원한것의, 자유와 필연의 종합이다. 종합은 그 둘 사이의 관계이며 이렇게 보건대 인간은 아직도 자기가 아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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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마워
죽음에 이르는 병인데 어렵다.. 융 서적 먼저 봐야겠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