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건 소설가 구보씨 젊은 느티나무 새들은 페루에
이렇게 3개 읽엇는데 뭔가 접점이 없는거 같아서 다음 책을 뭘 읽으면 재밌게 잘 읽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