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는 달에 닿을 다리를 지을 재료를 모은다.아니면 지구 위에 궁전이나 사원을 지을 재료를 모은다.그러다 마침내 중년이 된 남자는 결국 그것으로 나무 헛간을 짓기로 결정한다."

퓰리처상 받은 애니 딜러드의 책 <작가살이>에 소개된 말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문학 속 작가들의 고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