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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은 무엇을 알리고 싶었던걸까 책을 읽다보면 느낌이 오는거 같기도 하다. 동물과 기계 선악의 시점이라... 독일의 상황은 많은 변모가 있었고 에밀졸라 패주의 내용인 나폴레옹3세를 무찔르고 통일한 비스마르크부터 1차세계대전 패전 그리고 혼돈.. 좌절.. 분노.. 그후 나폴레옹처럼 극적으로(지방 이름없는 귀족에서 황제되는데 10년 정도걸림 프랑스 정권 잡을때 상원 하원 체재 붕괴시키고 했던... 그당시 한 의원이 반박했으나 나폴레옹 친척이 나폴레옹이 변하면 자기가 죽인다고함 그당시 정권은 자주바낌 로베르피에르 당통 ) 히틀러가 자리를잡고 공격적인 국수주의로 무장한 팽창주의로 활동을 시작하는데.. 1930-1950년 작가로서 활동을하며 동물vs 기계 vs선악 등의 관계로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게 무엇일까 점차 무의식적으로 되어가는 사람? 사회의 수직화로 인하여 개성을 잃어가는 사람? 대중화되는 지식인의 모습? 근데 그걸 왜 그런 방식으로 썻을까... 이 덩어리 저 덩어리 저저기 덩어리로 나누는거보다 직접적으로 간편하게 쭉 쓰는게 그 시대에서 쓰이는 방식이고 이전부터 그래왔는데.. 지식인 계층을 위해서 썻다해도 무질의 생각이 그당시에 받아들여지는 주류생각도 아니였고(그래서 글의 주제가 일관되지 않고 자주바뀌는건가?) 요즘 김영민교수처럼 위트있게 쓴 반박글도 아니고 무질의 글쓰기방식에선 무엇이 문제다는 알려주는데 자기감정을 애써 드러내지 않는다. 글의 내용을 보면 감정이 있어야한다 그럴만한 내용이다. 그러나 감정의 뉘앙스 자체가 아예 추측을 못할 정도로 없다. 보통 작가는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쓰는게 아닌가? 감정이없다?? 내가 잘못본걸까..
무질이 매체에 싣었다는 글을 받아들인 출판사는 무슨 성향일까? 그걸 알면 해결이 될지도? (물론 사회에관한 짧막한 분량을 필요로한 지식인잡지라 본다)
주제가 있고 주된 내용 한가운데에 작가의 시점이있을텐데 그걸 굳이 한번더 꼬아서 의미를 찾기 어렵게 써야됫나? 굳이? 다른 방식으로 쓸수있을텐데( 허밍웨이, 레마르크) 아니면 뜻이있고 그러면 운동가가 되는것도 좋을텐데 뭐 학술계에서 확실한 인지도도없고(히틀러계열 아님) 가난했으니(출판금지가 큰역활,, )그러나 본인은 작가라고 하였다.' 대학교수, 출판사는 작가때문에 살고있는데 작가는 굶고있다 '라고 말하며 시대상을 비판하기도 했고 그는 작가인것이다.. 근데 무질은 왜 수능문제처럼 한번더 꼬아서 썻을까 이해가 안된다... 대상이 정해진 독자들을 위해 쓴글일테고.. 독자가 원하기도 하지만 저자의 생각을 퍼트릴려고 책을 쓰는것이 아닌가? 근데 왜 그렇게 썻을까.. ex))푸른 강은 흘러가고 연푸른 대지는 우뚝 솟는다를 굳이 강은 흘러간다 대지도 흘러간다.
대지가 흘러간다??? 이런방식으로 약간 딱딱하고 비틀어 쓴이유를 몰르겠다.. 위즈망스 거꾸로처럼 무슨 특정한 삶의 한 방식을 강조하기위해? 잘은 몰르나 이 책을 읽어보니 무질은 졸라처럼 행동하는 지식인 그렇다고 시대에 순응하는 지식인도 아니라고 보인다. 어중간한지대 위에서 한없이 무거운 발만 둥둥거리며 소리를 질르려해도 목청 끝에 가기전에 무언가에 막혀버리는 그런 느낌이든다. 그게 무질인가?
무질이 매체에 싣었다는 글을 받아들인 출판사는 무슨 성향일까? 그걸 알면 해결이 될지도? (물론 사회에관한 짧막한 분량을 필요로한 지식인잡지라 본다)
주제가 있고 주된 내용 한가운데에 작가의 시점이있을텐데 그걸 굳이 한번더 꼬아서 의미를 찾기 어렵게 써야됫나? 굳이? 다른 방식으로 쓸수있을텐데( 허밍웨이, 레마르크) 아니면 뜻이있고 그러면 운동가가 되는것도 좋을텐데 뭐 학술계에서 확실한 인지도도없고(히틀러계열 아님) 가난했으니(출판금지가 큰역활,, )그러나 본인은 작가라고 하였다.' 대학교수, 출판사는 작가때문에 살고있는데 작가는 굶고있다 '라고 말하며 시대상을 비판하기도 했고 그는 작가인것이다.. 근데 무질은 왜 수능문제처럼 한번더 꼬아서 썻을까 이해가 안된다... 대상이 정해진 독자들을 위해 쓴글일테고.. 독자가 원하기도 하지만 저자의 생각을 퍼트릴려고 책을 쓰는것이 아닌가? 근데 왜 그렇게 썻을까.. ex))푸른 강은 흘러가고 연푸른 대지는 우뚝 솟는다를 굳이 강은 흘러간다 대지도 흘러간다.
대지가 흘러간다??? 이런방식으로 약간 딱딱하고 비틀어 쓴이유를 몰르겠다.. 위즈망스 거꾸로처럼 무슨 특정한 삶의 한 방식을 강조하기위해? 잘은 몰르나 이 책을 읽어보니 무질은 졸라처럼 행동하는 지식인 그렇다고 시대에 순응하는 지식인도 아니라고 보인다. 어중간한지대 위에서 한없이 무거운 발만 둥둥거리며 소리를 질르려해도 목청 끝에 가기전에 무언가에 막혀버리는 그런 느낌이든다. 그게 무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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