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밀러 같은 미국의 대근본 희곡 작가의 제대로 된 번역본이 단 세 개뿐이라니 너무 화가 나는 사실인 것이에요

희곡은 소설보다 원서로 읽기 쉬우니까 그냥 원서 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