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게 사회적 알레고리로 읽히는데,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어?


1. [엘프] = 엘프는 과거 로얄패밀리, 귀족계층

-> 다른 종족에 비해 압도적으로 오래 살음 = 다른 종족의 10년을 이들은 10일정도로 여김 = 그만큼 시간적 여유가 있음.

현학적/시적 수사를 잘 사용함, 문헌에 능통함, 종교적인 부분을 중요시 여김, 예절과 외교를 중요시 여김. 중간계 종족중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지님. 


2. [드워프] = 드워프는 공업노동자-부르주아계층

-> 성격이 급하고 호기심이 많음. 기술, 공장, 노동을 중요하게 여김, 연대와 체면에 목말라함. 욕심이 많고 고집이 셈


3. [인간] = 인간은 상업노동자-부르주아계층

-> 변화에 가장 먼저 휩쓸리는 종족, 다른 종족에 비해 빨리 죽음. 그만큼 시간적 여유가 적음. 일부는 엘프와 결혼을 해서 수명이 길어졌거나, 엘프들 덕에 물질적 혜택을 이루기도 함. 수명과 물질은 시간과 경제적 여유를 의미함.


4. [호빗] = 계절에 따라 이동하며 농사를 지으며 사는 농부


5. [오크] = 이방인, 극도로 소외된 계층, 가장 못배웠음. 호빗과 유사하나 다른점은 이들은 농사와 조화가 아닌 약탈과 폭력을 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