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출판사 이름만 보고 그냥 책 살 때도 있음.


예를들어

별로 유명하지 작가야.

집필활동한지 10년 넘었고 출간한 책이 3권 이상 되는 사람인데

책 판매량은 처참함.

근데 평소에 좋은 책 내던 출판사 한두 군데에서 계속 그 작가 책이 나옴.

진짜 안팔릴만한, 돈안되는 책을

평소에 내가 인지하고 있던, 좋은 책 내고 베셀도 있는 출판사에서 낸다?


그러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믿고 사서 읽어봄.

이런 책은 출판사에서 진짜 중요하고 귀하게 여긴거라 생각해서.


이렇게 책 골라서 성공한 적 몇 번 있어서 

좋은 방법이라고 믿고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