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동네 서점 = 최소한 동네서점을 말아먹기 싫다면 주인이 자기가 들여오는 도서에 대한 지식은 갖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특정 분야에 집중해서 손님이 물어보면 적어도 이런 이런 부분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세일즈맨이 되어야하는데



허구헌날 쓒펄 나 갬성서점주요 이러면서 인스타로 후려칠 생각만 오지게 하는거 보면 답답해서



이왕 교통덕후로 살기로 한거 교통분야 존내 열심히 파서 교통서적관련 서점 하나 만들어본다 ㄹㅇ



적자나면 어떡하냐고? 교보가 씨부럴 서점으로 흑자내나?



나도 계속 아가리파이터만 하면 힘드니까 적당히 구독제 멤버쉽 만들어서 폐쇄형 서점으로 가야지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