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끝까지 읽었는데 진짜 답답해서 뒤지는 줄 알았다
뭐 서로 소통한다 이런 컨셉 같은데 내용은 일방적으로 무식한 놈 가르쳐주는 거임
보통 과학자는 자기가 모르면 모른다 하는데
인문학자라는 자들은 모르는 걸 갖고 소설을 씀.
걍 좀 아닥하고 있으면 안되나?
책은 보지 마라 시간 아깝다
억지로 끝까지 읽었는데 진짜 답답해서 뒤지는 줄 알았다
뭐 서로 소통한다 이런 컨셉 같은데 내용은 일방적으로 무식한 놈 가르쳐주는 거임
보통 과학자는 자기가 모르면 모른다 하는데
인문학자라는 자들은 모르는 걸 갖고 소설을 씀.
걍 좀 아닥하고 있으면 안되나?
책은 보지 마라 시간 아깝다
독서갤러리말고 저기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가십쇼.
다른 갤에 대한 선민의식은 좀..
독서 갤러리에서 '책은 보지 마라'하는 소리 하는것에 대한 답변으로 지극히 정석적이라고 보는데요.
저 책이 구리니깐 읽지 말라고 할 수도 있지 설마 '책은 보지 마라'를 모든 책에 관해 말했다고 이해한 거임? 그렇다면 문해력부터 키워야 할듯
책 한권 읽었다고 인문학이 뭔지 아는 사람에게 독해력 운운 소리 듣고싶지 않네요.
나 글쓴 사람 아님
음... 일단 문해력 키우러 가겠습니다.
인문학이랑 자연과학 비교하는거 부터 음...
비교한적 없다. 이거 봐 소설 쓰잖아
그리고 소설 쓰는 게 학문이라면 그거부터가 잘못이고 거기서 인문학의 문제가 시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역사도 bc2333하면서 소설 쓰는 거지
창작문예학과는 인문학이 아니라 예술쪽인데 왜 인문학에서 씩씩대십니까.
'보통 과학자는 자기가 모르면 모른다 하는데, 인문학자라는 자들은 모르는 걸 갖고 소설을 씀' 이게 비교가 아니면 뭐야...? 과학자랑 인문학자 차이 설명한거지 인문학이랑 자연과학 비교한건 아니라는건가...?
그리고 소설이랑 인문학이랑 동일시하는거같은데 뭔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어
나랑 같이 분석철학이나 빨자
? 책 한 권 읽고 이러는 거?
'계기'라고 썼고 이때부터 심각한 의문점을 갖기 시작함.
의문이라고 하니까
https://www.teamblind.com/kr/post/%EB%84%88%EB%A7%8C-%ED%9E%98%EB%93%A4%EC%96%B4%EC%A7%88%EA%B1%B0%EC%95%BC-CzN6xsQd
이거생각남 ㅋㅋㅋ
저어도 어릴 때 이 책이나 후마니타스 칼리지(출판사 아님) 책들 많이 봤었는데, 그때도 도정일 교수 관련된 논란이 좀 많았던 기억이ㄷ
이거 사려고 했었는데 별로인가 ?? 최소한 빌려보기라도 하려고 했는데 흠 ,,,,
도정일 논란많지 않나 구글에 쳐보면 경희대 언어학과 교수님이 블로그에서 신랄하게 까는 글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