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끝까지 읽었는데 진짜 답답해서 뒤지는 줄 알았다


뭐 서로 소통한다 이런 컨셉 같은데 내용은 일방적으로 무식한 놈 가르쳐주는 거임


보통 과학자는 자기가 모르면 모른다 하는데


인문학자라는 자들은 모르는 걸 갖고 소설을 씀.


걍 좀 아닥하고 있으면 안되나?



책은 보지 마라 시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