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 동네 아줌마 중에도 좋아하는 사람 많음

불문학 - 귀욤 뮈소 진중문고로 많이 옴
베르나르베르베르 국내 인기 많음

영미문학 - 영어로 글쓰는 문인 워낙 많아서 딱히 호불호 갈릴것도 없음. 어떻게든 보게됨

독문학 - 나이 지긋한 문과계 할배가 데미안, 헤르만 헤세 은근 언급 많이함

러문학 - 도끼. 톨스토이

중문학 - 책이랑 담쌓고 살던 고졸 군대 동기도 군대에서 금병매는 끝까지 다 봤다

남미문학은 네임밸류도 있고 상도 많이 받았는데 좋아해서 찾아보는 경우는 주변에서 거의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