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 동네 아줌마 중에도 좋아하는 사람 많음
불문학 - 귀욤 뮈소 진중문고로 많이 옴
베르나르베르베르 국내 인기 많음
영미문학 - 영어로 글쓰는 문인 워낙 많아서 딱히 호불호 갈릴것도 없음. 어떻게든 보게됨
독문학 - 나이 지긋한 문과계 할배가 데미안, 헤르만 헤세 은근 언급 많이함
러문학 - 도끼. 톨스토이
중문학 - 책이랑 담쌓고 살던 고졸 군대 동기도 군대에서 금병매는 끝까지 다 봤다
남미문학은 네임밸류도 있고 상도 많이 받았는데 좋아해서 찾아보는 경우는 주변에서 거의 못 봄
우리 같이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후안 룰포, 카를로스 푸엔테스, 로베르토 볼라뇨, 이사벨 아옌데 읽어요 ^.^
여기는 그런 사람 발에 채인다. - dc App
일단 내가 쥰내 좋아하는데
남미문학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