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께스 천년의 고독을 읽어보니까 그런데 이게 무슨 먼 어떤 상황이고 어떤 감성인지
남미 특유의 풍경이나 분위기가 한국서는 안 와닿는게 많은거 가틈
등장인물들이 인종적으로 잡탕인것도 그렇고.. 흑인 원주민 백인 뒤섞이고 이런게
단일민족국가인 한국서는 그 특유의 멜팅팟 분위기가 안 와닿고. 건축물이나 그런것도 이질적이더만
풍토 기후도 그렇고.. 아주 덥고 열대 우기 건기 이런거 라든가
거기에 원주민 종교 가톨릭문화 .. 이런거 뒤섞이고 그런 분위기
유럽.. 특히 영국 독일 러시아 이런나라는 왠지 한국서도 좀 이해가 되는 구석이 많은데
프랑스가 좀 거리감이 있는거 같고...
남미는 특유의 환상적 리얼리즘에 이상한 잡탕 문화 감성 이런게 이해가 잘 안됨
그리고 이름도 참 어려움.. 이름이 길고 어감도 이상하고 ㅋㅋㅋ
맞아 문화가 많이 달라. 유럽은 우리가 많이 접해봐서 꽤 익숙한데
ㄹㅇ 죽음의 한 연구 꺼내서 혼내주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