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유희 보니까 그런게 좀 보임


머냐 하면 초반에 설명에 나오는데 타락한 음악, 불결한 음악이 연주되면


하늘이 흐려지고 재앙이 생긴다고.. 바흐의 악보가 다시 발견되면서 정갈한 음악이 부활했다나 어쩌고


음악예술을 저렇게 사회문제에 직결시키고 불결한것 청결한것 나눠서 나쁜음악은 없애버려야 한다


이런 관념이 딱 전체주의예술관인데.. 헤르만 헤세는 반나치였으면서도 저런면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