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나 식물이나 등등 온갖 동식물이 이쁜 동네임그런데 막상 문학은 잘 안 읽었긴 해특별히 싫어하는 건 아닌데 몇몇 독갤러가 지적하듯 생각보다 크게 안 알려진 이유가 큰듯?예전에는 보르헤스 소설 같은 거 재밌게 뒤적인 기억이 있음. 최근에는 민음사에서 나온 청부 살인자의 성모 굉장히 재밌었고.또 뭐 읽지..- dc official App
콩고의 판도라. 저런 방에서 읽으면 4D 느낌 나겠는데ㅋ
보르헤스, 가르시아 마르케스, 사바토, 코르타사르, 푸엔테스, 에스키벨, 카사레스, 카르펜티에르 등등...
남미의 찬란한 독재자 문학을 우리 나라 사람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염소의 축제, 미구엘 앙헬 아스투리아스의 대통령 각하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