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나 식물이나 등등 온갖 동식물이 이쁜 동네임
그런데 막상 문학은 잘 안 읽었긴 해
특별히 싫어하는 건 아닌데 몇몇 독갤러가 지적하듯 생각보다 크게 안 알려진 이유가 큰듯?

예전에는 보르헤스 소설 같은 거 재밌게 뒤적인 기억이 있음. 최근에는 민음사에서 나온 청부 살인자의 성모 굉장히 재밌었고.
또 뭐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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