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문학이랑 중문학 때문에 ㄹㅇ;

보르헤스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마르께스의 아라카타카
모옌의 산둥성 웨이팡시 까오미현
옌롄커의 허난성 뤄양시 쑹현

모두 어떤 곳일까...

저곳 전부 다 직접 땅도 밟아보고 싶고 공기도 들이마시고 육안으로 보고 한 번 살아봤으면 좋겠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