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오스틴, 메리 셸리, 샬럿 브론테, 에밀리 브론테, 조지 앨리엇, 버지니아 울프오랜만에 제인 에어 다시 읽는데 번역한 영문학자가 그러네그나저나 브론테 자매는 역사에 남는 작가를 둘씩이나 배출하다니 참 대단해사실 셋 다 작가라던데
맨스필드 파크, 프랑켄슈타인, 제인 에어, 폭풍의 언덕, 미들마치, 등대로... 하나같이 전설이구먼. - dc App
그중 두개만 뽑자면 폭풍의 언덕과 미들마치가 가장 재밌더라
브론테 자매 중에서는 누가 더 위상이 높냐 - dc App
당연히 에밀리 브론테
독응애라 제인 오스틴, 버지니아 울프 밖에 몰?루겠어
폭풍의 언덕은 읽어봤을건데
제목만 알아. 에밀리 브론테 선생님 작 이네.
버지니아 울프도 자기만의 방 밖에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