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미얀마
를 떠올리게 되고 자아 보아라
그런 거룩한 책이라든지 진리인 책을 판다(고 할 수밖에 없는)던
버마가 어떻게 사는가 맨 군발이들 설치는 그런 곳
결국 보나 마나 장난감 아니겠는가 하는 것 괜히
배낭 무게나 실려서 오가기 힘들게 하기나 하겠는걸
하고 안 빌리려는 생각

한번 검색이라도 하면 신기하게 득달같이 

가는 곳마다 광고가 붙어 참 

청정도론을 검색했더니만 이젠 가는 데마다

그 책 광고질을 해대네 쌍놈으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