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능지가 딸려서 그런건진 몰라도 좋은책 나쁜책 구분을 잘 못하겠음 예로들면 민음사 파리대왕 번역 별로라는데 아무 문제 못느꼈고

정보 관련된 책 읽는데 틀린 정보나 논리적 오류가 있더라도 그냥 수긍하고 넘어가버림 나중에 인터넷에 다시 검색 해보면서 깨닫는건데

이런거 해결할려면 어캄? 나중에 이상한 정보만 습득하는게 아닌가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