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이지만 수상경력이나 같이 언급되는 작가들을 보면 충분히 존중받고 인정받는 작가라고 생각함 그리고 페미니즘에 영향 받았는지 여부로 작품과 작가를 배제하면 자신의 폭을 좁히는 결과만 낳는다고 생각함 이번 노벨문학상 수상작품들도 그래서 안읽을거임?
문학적가치는 독자 한 명 한 명이 부여하는 것, 그냥 본인 재밌는거 읽으면됨, 재밌다는 건 가치를 느낀다는 뜻이 될 수있음
페미니스트는 맞는데 페미 싫어도 읽을만 함. 좌파 싫어하는 사람도 좌파 문인이 쓴 소설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것처럼.. 요즘 소설가들 중에서도 가장 감성적인 축에 속하는듯.
알못이지만 수상경력이나 같이 언급되는 작가들을 보면 충분히 존중받고 인정받는 작가라고 생각함 그리고 페미니즘에 영향 받았는지 여부로 작품과 작가를 배제하면 자신의 폭을 좁히는 결과만 낳는다고 생각함 이번 노벨문학상 수상작품들도 그래서 안읽을거임?
문학적가치는 독자 한 명 한 명이 부여하는 것, 그냥 본인 재밌는거 읽으면됨, 재밌다는 건 가치를 느낀다는 뜻이 될 수있음
페미니스트는 맞는데 페미 싫어도 읽을만 함. 좌파 싫어하는 사람도 좌파 문인이 쓴 소설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것처럼.. 요즘 소설가들 중에서도 가장 감성적인 축에 속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