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쓰메 소세키 소설이나, 아니면 이상 생애만 봐도

본가에서 태어났다가 다른 친척네로 '입양' 가는 경우가 많잖음?

그리고 그 친척은 대부분 몰락한 양반이고


이게 정확히 왜 그러는 거임?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왜 이렇게 하는지는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