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여전히 자전적인 글쓰기에 머물러 있지만

그 자전 속에 프랑스의 역사가 자연스레 담겨 있어서

개인적인 글쓰기도 아니고 집단적인 글쓰기도 아닌 무언가가 돼버림

가장 자전적인 일기 형식에서 (아니 에르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집단적인 글쓰기가 나왔다는 게 미묘한 지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