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초기작하고 세끝하원 등에 들어간 삽화가 만화적 혹은 라이트노벨스럽다는 분석도 있고


1q84의 할리우드 여전사스러운 아오마메 + 아야나미 레이스러운 후카에리, 라노벨스러운 하렘 구조의 반복이나...


근데 이게 서브컬쳐스럽다고 해서 꼭 나쁜 것이냐? 라고 하기에는 순문학/대중문학 구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도 있고, 또 어쩌면 '라이트노벨스러움'이야말로 포스트모던 사회를 제대로 반영하는 것일 수도 있고?


이 부분을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