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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하고 세끝하원 등에 들어간 삽화가 만화적 혹은 라이트노벨스럽다는 분석도 있고
1q84의 할리우드 여전사스러운 아오마메 + 아야나미 레이스러운 후카에리, 라노벨스러운 하렘 구조의 반복이나...
근데 이게 서브컬쳐스럽다고 해서 꼭 나쁜 것이냐? 라고 하기에는 순문학/대중문학 구별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도 있고, 또 어쩌면 '라이트노벨스러움'이야말로 포스트모던 사회를 제대로 반영하는 것일 수도 있고?
이 부분을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듯...
뭔 생각을 해봐 ㅁㅊ생각하면 어쩔건데ㅋㅋ 걍 쳐 읽어
난 갠적으로 하루키나 박찬욱이나 특유의 우덜식으로 작중 중요한 전개가 흐를 때가 있음 물론 둘다 소재 혹은 표현하는 방식이 참신해서 싫어하진 않는다만 이 둘을 너무 고평가하는 건 이해가 안감
하루키가 라노벨스럽다 X 씹덕들이 하루키갬성을 파쿠리했다 O
저희 라노벨계에서는 판치라パンチラ파와 강철치마파가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섹무새 야설 따위와 같은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어디가 우세하냐? 당연히 판치라 아닌가? - dc App
더러운 판치라파십니까? 언어도단입니다.
이새끼 잘알이네 ㄹㅇ 판치라 천박함ㅋㅋㅋ
라이트노벨이 사실 뭐가 문제냐, 라노벨이 문학이라 하면 해결될 문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