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말하는 통피는 독갤 대문이나 확인해보고 씹덕 배척이니 뭐니 드립치길 바란다. 




ps: 11월 달에는 조지 오웰의 '목사의 딸'이 드디어 한국어 최초로 번역된다. 


그리고 야발, 엽란을 날려라 지만지본 다시 읽어보니까 번역자 역량은 둘째치고 편집자가 최소한의 검토도 안해보고 그냥 넘겼구나. 


편집도 안하면서 돈을 그리 받아먹냐 지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