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약력이 26살에 대학 수업 빠지고 프랑스 전역을 자전거로 여행했다는데 그 결과가 이런 끝없는 씨니컬함이라니 좀 갸우뚱함. 급식때는 멋져보였는데 지금은 심드렁. 비관하고 우울하고 부정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지만 쌓고 돕고 긍정하는 건 귀하고 어렵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함. 10년 후에 다시 봐봐야지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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