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바리에이션이 많은건지 너무 풍부하던데 그런쪽에서 미적 감각을 느끼지도 못하고 한번에 이해를 못하니까 읽는데 방해만 돼서 손이 안감
- dc official App
댓글 7
뭐 읽어보심?
익명(218.233)2022-10-23 22:43
답글
이상 날개하고 까마귀 읽고 느꼈는데 아마 전에도 계속 느껴왔을듯요 - dc App
익명(121.134)2022-10-23 22:45
현대소설들은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근대소설은 좀 어렵드라 - dc App
익명(112.151)2022-10-23 22:43
답글
학계에선 무정부터 현대소설로 쳐주는데 지금 보면 한자어 ㅈㄴ 많아서 어려움 적어도 독립 이후부터 읽을만한듯
익명(61.85)2022-10-23 22:50
답글
해방 이전 문학이 근대문학아님?? - dc App
익명(112.151)2022-10-23 22:58
답글
그렇게 딱 나누어떨어지진 않고 이인직 혈의 누부터 17년 동안 나온 작품을 근대 소설(신소설)이라 부르고 무정 이후로는 현대문학이라고 부르더라. 근데 이런 구분도 딱 정해져있는건 아니라 혈의 누부터는 신소설, 무정부터는 근대소설로 부르는 등 학자마다 의견이 갈리는 듯함. https://youtu.be/-Wkg8XRS23g 이것도 참고해보셈
뭐 읽어보심?
이상 날개하고 까마귀 읽고 느꼈는데 아마 전에도 계속 느껴왔을듯요 - dc App
현대소설들은 그럭저럭 읽을만 한데 근대소설은 좀 어렵드라 - dc App
학계에선 무정부터 현대소설로 쳐주는데 지금 보면 한자어 ㅈㄴ 많아서 어려움 적어도 독립 이후부터 읽을만한듯
해방 이전 문학이 근대문학아님?? - dc App
그렇게 딱 나누어떨어지진 않고 이인직 혈의 누부터 17년 동안 나온 작품을 근대 소설(신소설)이라 부르고 무정 이후로는 현대문학이라고 부르더라. 근데 이런 구분도 딱 정해져있는건 아니라 혈의 누부터는 신소설, 무정부터는 근대소설로 부르는 등 학자마다 의견이 갈리는 듯함.
https://youtu.be/-Wkg8XRS23g
이것도 참고해보셈
요즘 나오는 소설들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