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방금 완독했는데 너무 좋았음 비슷한 느낌의 소설 없을까 타인에 대한 이해나,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을 품는 소설이면서 너무 현학적이지 않고 그냥 가슴으로 바로 와닿는 느낌의 작품이었으면 좋겠어 이것저것 해석하고 곱씹을 필요없이 바로 꽂히는 느낌같은거말야 부탁해 독붕이들아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