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가 인간의 자율성을 받아들인 것과 달리 쇼펜하우어는 인간은 자유로울 수 없고 신체적 필요에 의해 선택하는 것이다. 성(사랑)은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 중 하나인데, 사실 이것은 개인의 자율적인 행복을 위한 행위가 아니다. 성적 열망은 종 재생산을 위한 것일 뿐 개인의 행복과 자율성에는 무관심하다. 세계관에서 서로 구별되는 개체는 존재하지 않고, 차이와 다양성 또한 존재하지 않으며 ‘의지’의 분투만이 존재한다는..
틀린 내용이 있다면 철스퍼거들이 수정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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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워는 책장 너머에 여자한테 처절하게 까인 노총각이 있다는걸 감안하고 읽으면 좋음
쇼펜하우어는 여자한테 까이고 살지 않았는데.. 흠 혹시 너 페미?
본인? 고기반찬 없으면 밥상 뒤엎어버리는 씹상남자
근데 제대로 된 사랑 한번 못해본 놈인데 무조건 받들만한 건 못됨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