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상 시 중 나는 장난감 신부와 결혼한다 라는 시를 보았는데

제목을 보자마자 소름이 끼칠 정도였습니다.

막상 시를 읽어보니 제 생각과는 달랐지만 제목의 임팩트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롤리타 처럼 무언가 괴상한거나 이상한거(장난감,꼭두각시 이런거요) 랑 사랑에 빠져버린 이상성욕과 탐미주의를 합친거 같은 소설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