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주의 미학에서 프래그머티즘 파트 읽는데

들뢰즈랑 비슷한거 같아서


프래그머티즘의 다원주의가

들뢰즈의 리좀아님?


얘네 둘이 번갈아가면서 때리고 있는게 

나무이자 총체성인 헤겔과 마르크스이고..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