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덴브로크 읽어본 사람 있어? 주제가 흥미로워서 읽어보고 싶음. 시민이라는 계급에 관한 모든것, 쇠퇴, 예술과 시민의 대립 등등
특히
토니오 크뢰거랑 단편들 재미있게 읽었는데 시민과 예술가 대립이라는 주제가 너무 좋아서
부덴브로크 끌리는데 어떤지 알고싶습다
마의산은 어려워보여서 나중에 츄라이할 예정
특히
토니오 크뢰거랑 단편들 재미있게 읽었는데 시민과 예술가 대립이라는 주제가 너무 좋아서
부덴브로크 끌리는데 어떤지 알고싶습다
마의산은 어려워보여서 나중에 츄라이할 예정
드르렁. 그러나 이게 초기작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임 ㅋ_ㅋ
리뷰에는 술술 읽힌다던데 아닌갑네
난 마의 산이 더 잘 읽히던데 ㅋ_ㅋ
부덴브로크 재미있어~~ 추천
술술 읽히긴 하는데 읽고 있으면 나까지 우울하고 비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