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이노...
부르주아계층의 그런 태도는 일종의 패션이지, 진정 원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이미 대문호 『조지 오웰』은 "위건 부두로 가는 길"에서 통렬하게 비판한 바가 있다.
ㅋㅋ 누군지 궁금하다
패션좌파
프랑켄슈타인이노...
부르주아계층의 그런 태도는 일종의 패션이지, 진정 원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이미 대문호 『조지 오웰』은 "위건 부두로 가는 길"에서 통렬하게 비판한 바가 있다.
ㅋㅋ 누군지 궁금하다
패션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