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의 차이는 불공평이 맞지 않을까? 우린 실제로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를 위해서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복지하고 있음. 그러나 우리는 결함이 아닌 무능에대해선 불공평으로 생각하지 않는것도 맞는듯 함. 어떤 사람의 특징이, 사회에서 제대로 경쟁할수 없을정도로 큰 장애가 될때는 그것을 불공평을 만드는 요소로 보고 구제하지만, 다소의 불리함이긴 해도 경쟁 자체가
tolle(58.124)2016-11-25 01:59
성립되지 않을 정도로 큰 결함이 아닌것이라면 그것은 불공평으로 보지 않는것이지. 정도의 문제인거같음.
tolle(58.124)2016-11-25 02:00
우리는 모두가 어느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태어남. 그것은 선천적이라서 무시되기도 하지만 또한 극복할수 있는 요소이기때문에 무시되기도 하는것일걸. 그러나 사실 개인적 차이는 극복하기 어려운 불공평인게 맞는듯 해. 통계적으로 보면 전인구의 2%가 iq130 이상이고, 또다른 2%는 70 이하임. 70 이하인쪽은 무슨수를 써도 130이상인쪽을 경쟁해서 이기기 힘들
tolle(58.124)2016-11-25 02:03
지. 인정하기 싫어도 이게 현실인거지. 그리고 이런 지적능력의 차이는 가정환경 내에서의 인지문화 차이로 이어지고 이것은 곧 교육의 차이로 이어지며 다음세대의 지적 성취의 차이로 이어짐. 말하자면 지적능력의 개인적 차이가, 결과적으로 계층의 분화를 만들수 있다는거.
tolle(58.124)2016-11-25 02:05
50년전 미국의 흑인과 백인의 iq 차이는 30에 육박했다고 함. 현재는 15 이내로 줄어들었다고 하고. 플린효과라 말하지. 흑인을 사회적 소수로 남도록 하는 여러 이유중에 하나가 교육에 따른 지적수준의 차이일거야. 이게 유일한 이유는 아니겠지만. 결론적적으로 말하자면, 개인적 차이가 결과적으로 구조적 차이를 만들수도 있다는거지.
tolle(58.124)2016-11-25 02:07
내가 말한 건 선천적인 재능에 대한 ㄱㅓ;; 솔직히 고딩 때 교수직 제의 받고 저 아래 중딩 블로그 정도 지적수준은 사회 기반의 차이보단 개인 능력차가 맞잖아
크립키 : 교수가 되는거 진짜 좋은데 우리 엄마가 고등학교부터 먼저 졸업하라고 하시네요
능력의 차이를 '불공평'이라 해야하는지는 별개의 문제겠지만
능력의 차이는 불공평이 맞지 않을까? 우린 실제로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를 위해서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복지하고 있음. 그러나 우리는 결함이 아닌 무능에대해선 불공평으로 생각하지 않는것도 맞는듯 함. 어떤 사람의 특징이, 사회에서 제대로 경쟁할수 없을정도로 큰 장애가 될때는 그것을 불공평을 만드는 요소로 보고 구제하지만, 다소의 불리함이긴 해도 경쟁 자체가
성립되지 않을 정도로 큰 결함이 아닌것이라면 그것은 불공평으로 보지 않는것이지. 정도의 문제인거같음.
우리는 모두가 어느정도의 차이를 가지고 태어남. 그것은 선천적이라서 무시되기도 하지만 또한 극복할수 있는 요소이기때문에 무시되기도 하는것일걸. 그러나 사실 개인적 차이는 극복하기 어려운 불공평인게 맞는듯 해. 통계적으로 보면 전인구의 2%가 iq130 이상이고, 또다른 2%는 70 이하임. 70 이하인쪽은 무슨수를 써도 130이상인쪽을 경쟁해서 이기기 힘들
지. 인정하기 싫어도 이게 현실인거지. 그리고 이런 지적능력의 차이는 가정환경 내에서의 인지문화 차이로 이어지고 이것은 곧 교육의 차이로 이어지며 다음세대의 지적 성취의 차이로 이어짐. 말하자면 지적능력의 개인적 차이가, 결과적으로 계층의 분화를 만들수 있다는거.
50년전 미국의 흑인과 백인의 iq 차이는 30에 육박했다고 함. 현재는 15 이내로 줄어들었다고 하고. 플린효과라 말하지. 흑인을 사회적 소수로 남도록 하는 여러 이유중에 하나가 교육에 따른 지적수준의 차이일거야. 이게 유일한 이유는 아니겠지만. 결론적적으로 말하자면, 개인적 차이가 결과적으로 구조적 차이를 만들수도 있다는거지.
내가 말한 건 선천적인 재능에 대한 ㄱㅓ;; 솔직히 고딩 때 교수직 제의 받고 저 아래 중딩 블로그 정도 지적수준은 사회 기반의 차이보단 개인 능력차가 맞잖아
ㄴ ㅇㅇ 그러니까. 시발안불공평함??
누구는 그냥 태어났더니 똑똑이라 칸트도 술술읽고 괴델도 술술읽고 누구는 거등학겨 수학도 어려워서 빌빌대고
솔까 내 인생 자체가 불공평하다곤 생각하는데 그래도 엄근진하게 따지면 선천적 능력이나 부모운 같은 운명적인 요소는 공평불공평 따지기 거시기하다
물론 모든 개인의 능력과 특성이 동일해야만 한다는 주장은 아님. 그런게 공평이라 생각하지도 않고.
유치한생각이지만 상속도 없애고 육아도 공동체 내에서 집단으로, 지적능력도 약물이나 개인별 맞춤향 교육으로 커버하면 적어도 남들보다 못나서 경쟁하기 힘든 사람은 안 생기지 않을까나? 그냥 해본 망상임..
던져진 주사위는 수가 똥망이라도 이미 던져진 걸 별 수 있나ㅜㅜ. 조금 인식을 달리 하자면 애초에 이 시간에 잠이나 생산적 활동을 안 하고 디씨질이나 하는 거부터가 우린 글러먹었다는 걸 말해주지 않냐ㅜㅜ
여기서 나보다 인생망한사람 없을거다 안 힘든사람 어디있겠냐마는 내가볼땐 다 살만해보임 ㅋ
그래서 나는 디시 끊으려고 닉 삭제했는데 3일만에 또 예전에 하던 갤 기웃거리고있음 ㅅㅂ 현실에 친구가 하나도 없고 대화하는사람도 없으니까 인터넷에서라도 사람과 어울리지 않으면 너무 외로워
진지하게 스터디모임이나 씨지비 알바 같은 거 하면서 사람들 만나기를 권한다. 나도 대학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만나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얉은 인맥이라도 쌓아서 가끔 오가며 보니까 그걸로 위안 삼으면서 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