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건이 아니라 인물이 메인이 되다보니 특정 인물이 문제점을 없애버리는 패턴이 정형화되다보니
기승전이 어떻게 되든 에피소드는 중심인물(주로 주인공)이 레벨 업 하는 패턴을 벗어날 수 없는 듯 하다.
그리고 또한 그렇게 성장한 주인공은 독자들을 언제나 기만한다. 익스플로전이나 맞아라, 주인공.
허어... "돈 때문에 쓴 소설"이라는 누가봐도 라노벨스럽지만 주인공이 패가망신하는 결론을 내놓는 영남충 소설전집이나 기다려야지.
결국 사건이 아니라 인물이 메인이 되다보니 특정 인물이 문제점을 없애버리는 패턴이 정형화되다보니
기승전이 어떻게 되든 에피소드는 중심인물(주로 주인공)이 레벨 업 하는 패턴을 벗어날 수 없는 듯 하다.
그리고 또한 그렇게 성장한 주인공은 독자들을 언제나 기만한다. 익스플로전이나 맞아라, 주인공.
허어... "돈 때문에 쓴 소설"이라는 누가봐도 라노벨스럽지만 주인공이 패가망신하는 결론을 내놓는 영남충 소설전집이나 기다려야지.
라노벨은 보통 독자가 주인공에 이입하면서 봐서 주인공이 답답하면 글이 안 팔림. 그러니 요즘 죄다 주인공이 짱 먹고 승승장구 하고 등장인물들은 주인공에게 매달리고 들러붙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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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라노벨같은거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이래서 웹소용 시나리오 제작서가 팔리는듯 - dc App
웹소설이라는게 따지고보면 누구나 쓸 수 있는 그런 시장인데 어느새 누구나 쓸 법한 내용이 아니면 안되는 마굴이 된 기분임. 뭐랄까 상위 5%만 남겨두고 다 갈아버리는 입시시험같음.
웹소도 잘 팔리는 주제나 구도, 잘 통하는 클리셰같은걸 답습하면 어느정도 보장이 될테니 그대로 따라가는 거겠지. 기본은 저렇게 하고 대박치는건 틀은 저대로하되 살짝살짝 변주를 주는 정도겠고 - dc App
이제 저러다가 ai이 소설쓰는 시점에 시장 붕괴되는게 아닐까 상상중. 회사 입장에서는 기계로 소설 찍어내는게 엄청 싸게 먹힐테니까.
웹소만 저런게 아니고 현대문학이든 어떤 컨텐츠든 이미 나올껀 다 나오고 정립된건 다 정립된 상태라 옷 패션처럼 복고풍 유행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형태 - dc App
가서 팝콘이나 심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