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 재미있으니까~ - dc App
다앗테~ 보쿠와~ 호시다카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당신은 독서계의 조지 말로리..?
바둑에서 현대 포석에서는 아무도 두지 않는 과거의 포석이었던 마름모 지킴을 공부하는 이유와 동일함
더 모르겠는...
스티븐 호킹이 사람들이 공포영화를 보는 이유에 대해 말한게 생각나는데 일반적으로 보기에 고통스러운 공포나 호러 등을 왜 볼까하면 그것을 봄으로써 대비되는 현실의 안도감때문이라는게 떠오른다. 물론 일부분이겠지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53046
알게 모르게 유령이 떠돌고 있으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기 위해 읽는게 아닐까
비판과 동시에 새로운 시선이 트이겄지
자본주의 비판에 맑스가 많이 쓰이긴해
사회주의의 근간이 '자본론'이라는 것부터가 구린 접근 방식 아닌가. 자본론만큼 자본주의에 대해 정확히 통찰하는 책은 일찍이 없었는데... 그리고 맑스는 사회주의라는 개념어보다는 공산주의가 더 어울릴 거 같은데. - dc App
자본론 자체에 대한 이해보다 자본론의 맥락과 그 주변을 볼 수 있겠지. 역사가 100퍼센트 재현되지 않는다면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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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서 현대 포석에서는 아무도 두지 않는 과거의 포석이었던 마름모 지킴을 공부하는 이유와 동일함
더 모르겠는...
스티븐 호킹이 사람들이 공포영화를 보는 이유에 대해 말한게 생각나는데 일반적으로 보기에 고통스러운 공포나 호러 등을 왜 볼까하면 그것을 봄으로써 대비되는 현실의 안도감때문이라는게 떠오른다. 물론 일부분이겠지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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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모르게 유령이 떠돌고 있으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기 위해 읽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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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비판에 맑스가 많이 쓰이긴해
사회주의의 근간이 '자본론'이라는 것부터가 구린 접근 방식 아닌가. 자본론만큼 자본주의에 대해 정확히 통찰하는 책은 일찍이 없었는데... 그리고 맑스는 사회주의라는 개념어보다는 공산주의가 더 어울릴 거 같은데. - dc App
자본론 자체에 대한 이해보다 자본론의 맥락과 그 주변을 볼 수 있겠지. 역사가 100퍼센트 재현되지 않는다면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