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00년대부터 지금까지 알라딘 써왔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아빠가 쓰니까 나도 자연스럽게 알라딘을 씀

그래서 서점간 점유율같은건 크게 신경안썼는데

확실히 잘 몰랐던 교보가 가진 상징성같은게 있나보네

이정도로 교보를 좋아할줄은 ㄷㄷ